세계 최고의 하이앤드 정밀 게임 및 라이프스타일 전문 기기 회사인 레이저는 오른손잡이 게이머들을 위한 인체공학 마우스, ‘레이저 임프라토’를 출시했다.
‘레이저 임프라토’는 오른손잡이 게이머들의 원활한 게임을 위한 인체공학을 기초로 외관이 디자인 되었으며 공격적인 마우스 움직임이 가능하도록 특별하게 홈이 세공 되었다. 또한 결렬한 마우스 움직임에도 강한 그립을 제공해주며 광범위한 게임 플레이에도 변형을 줄여주는 게이밍 수준의 인체공학을 제공한다. 여기에 다양한 손 크기와 마우스를 잡는 형태에 상관없이 임의의 위치에서도 쉽게 누를 수 있는 레이저 제품 최초의 조절 가능한 2개의 사이드 버튼을 탑재하였다.
이런 다양한 특징과 함께 추가적으로 레이저 임프라토는 ‘5600 dpi Precision 3.5 레이저 센서’를 적용, 정밀한 조작에 있어서 다른 제품보다 우수하다.
레이저의 대표 로버트 ‘레이저가이’ 크라코프(Robert “Razerguy” Krakoff)는 이번 신제품 출시에 대해 “레이저 임프라토 마우스의 핵심은 인체공학과 조종성”이라며 “게이머가 게임을 하는 동안 얼마든지 마우스를 들고 끌어도 그립은 유지되고 손가락은 버튼에 위치해있을 것이다. 게이머들의 일반적인 불만 중 하나가 엄지손가락에 위치한 특수 버튼을 누르기 힘들어 한다는 점에 대해서도 게이머들의 엄지 손가락이 닿기에 가장 최적화된 위치에 적절한 사이즈의 사이드 버튼을 설치했다. 게이머는 어떤 마우스에서도 레이저 임프라토보다 더 맞춘듯한 사용감을 얻지 못할 것이다.”라고 자신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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