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
플레이 마켓에 야구 게임 목록에 선정되어 있는 `2012프로야구`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한국 모바일 야구 게임이 주목 받고 있다.
미국 메이저리그의 시즌이 개막되면서 애플과 구글이 게임빌의 ‘2012프로야구(Baseball Superstars 2012)’를 글로벌 추천 게임으로 선정했기 때문이다.
본격적인 야구 시즌을 맞이하여 지난 주 애플 앱스토어에 이어 구글 플레이 스토어도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최신작인 ‘2012프로야구(Baseball Superstars 2012)’를 ‘스포츠 추천 게임’으로 선정, 주목하고 있다. 또한, 일본의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도 이 게임을 2주 동안 추천 게임으로 올리며 홍보하고 있다.
이러한 영향으로 ‘2012프로야구’는 미국, 캐나다, 일본, 한국 등 구글 플레이 스토어 스포츠 장르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미국 구글 플레이 스토어 전체 매출 순위 17위에, 일본 구글 플레이 스토어 전체 매출 순위에서도 15위에 오르며 쾌속 질주하고 있다.
이와 같은 추천 배경에는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가 해외 시장에서도 오랫동안 글로벌 히트 브랜드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으며, 꾸준히 성과를 얻고 있기 때문이다.
최신작인 ‘2012프로야구’는 줄곧 애플 미국 앱스토어 무료 스포츠·RPG 장르에서 상위에 랭크되어 왔으며, 일본 구글 플레이 스토어 무료 스포츠 장르에서도 계속적으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스테디셀러의 면모를 보여 왔다.
특히 일본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는 3만여 개의 댓글이 몰리면서 폭발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더욱이 미국, 한국, 일본, 대만 등 프로야구 리그 운영 국가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고 있으며, 세계 각국으로 인기를 확대해 나가는 중이다.
전 세계적으로 야구 시즌이 개막되고 있는 가운데, 각국의 추천 바람을 타고 글로벌 시장에서 흥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2012프로야구’에 관심이 집중된다.
시리즈 첫 스마트폰 버전으로 출시된 ‘2012프로야구’는 풀 HD 그래픽과 틸팅 타격, 제스처 투구 등 신기술을 탑재했으며, 국내 오픈 마켓 3사와 국내·외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에서 프리투플레이(Free To Play) 방식으로 선보여 대중적인 확산을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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