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중 최강 9단 라이벌 매치가 진행되는 타이젬
동양온라인이 운영하는 바둑사이트 타이젬에 동양증권과 함께하는 한-중 최강9단
라이벌 매치(이하 최강 9단 라이벌 매치)가 4월 16일부터 26일까지 평일 밤 8시 타이젬
대국실에서 시작한다.
대회방식은 연승전으로 한국과 중국의 인기 9단이 5명씩 한 팀을 이뤄 자국의 명예를 건 힘 겨루기다. 실명으로 출전하는 각국 주장을 제외한 나머지 4명은 타이젬에서 활동하는 아이디로 출전한다. 이 때문에 출전자들을 추리해보는 것 역시 이번 대회를 즐길 수 있는 요소로 꼽히고 있다.
한국은 삼성화재배 우승자 원성진 9단이 주장을 맡아 실명출전하며, 게임이론, 열시미, 디셈버(P), 킬러 등 타이젬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4명이 한 팀을 꾸렸다. 중국 역시 만만치 않다. 올해 LG배 우승자 장웨이지에 9단이 주장을 맡았고, tryortry, allKO(P), strive(P), ddcg로 한 팀을 이뤘다.
동양온라인 바둑사업본부 하영훈 본부장은 “세계프로기전 우승자인 원성진 9단과 장웨이지에 9단이 한국과 중국의 주장으로 출전해 많은 바둑팬의 기대를 받고 있다"며 "아이디로 출전하는 선수들 역시 주장 못지않은 쟁쟁한 실력을 갖춘 선수들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최강 9단 라이벌 매치는 동양증권이 후원하고, 동양온라인이 주최하는 제9회 동양증권배 타이젬 왕중왕전 메인이벤트로 마련됐다. 동양증권배 타이젬 왕중왕전은 온라인 바둑대회 사상 최고 우승상금(5천만원)을 놓고 펼쳐진다. 왕중왕전은 5월 2일 통합예선을 시작으로 막이 오르며, 6월 말 우승자가 가려질 예정이다.
- 되팔이 없앤다, 30주년 ‘흑백 뚱카츄’ 추가생산 예고
- 야스쿠니 신사 참배한 日 성우, '명일방주' 등에서 퇴출
- 에피드게임즈 "임직원 사칭 등 불법행위 엄정 대응한다"
- 한국인 디렉터 요청으로 시작된 프래그마타 한국어 더빙
- 출시 40여 일 만에, ‘하이가드’ 서비스 종료
- 하운드13 "웹젠으로부터 MG 잔금 수령, 논의 이어가겠다"
-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새 로맨스 대상 2인 공개
- [인디言] 스팀 ‘압긍’ 사이버펑크 퍼즐게임, 다이얼로그
- 30년 전 모습 그대로, 흑백 도트 '뚱카츄' 인형 등장
- B2B 라운지 부스 신설, 지스타 조기신청 접수 시작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아이온2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