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H `올스타`는 SF 액션 FPS게임 `어나더데이`에 신규 게임모드와 맵 등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금일(21일) 밝혔다.
`올스타`는 `어나더데이`의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게임모드인 CTF(깃발 뺏기)모드와 신규 맵 스테리얼6 등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하고 유저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우선, CTF모드는 제한 시간 동안 상대 진영의 깃발을 탈취하는 모드로, 깃발을 탈취하는 공격 플레이와 이를 저지하는 수비 플레이를 통해 양 진영간 전략적으로 지속되는 치열한 공방이 특징이다.
기존 맵과 달리 대칭형으로 제작된 신규 맵 `스테리얼6`는 게임이 시작되는 양진영의 `베이스`, 가장 많은 교전이 예상되는 `중앙 전투 구역`, 전투를 피해 상대 진영 베이스에 침투 할 수 있는 `옥상의 우회로`로 이루어진 CTF모드 전용 맵이다.
KTH 게임사업본부 김정민 PM은 “이번에 업데이트한 새로운 맵과 게임모드를 통해 많은 유저들이 `어나더데이`만의 색다른 재미를 경험하길 바란다”며, “향후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면서 유저들의 기대를 충족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어나더데이`에서는 9월 3일까지 CTF모드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CTF모드를 플레이한 유저에게는 게임머니와 경험치가 30% 추가 지급되고, 추첨을 통해 `MP3플레이어`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기존 밀리터리 FPS와 차별화된 액션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어나더데이`의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올스타 웹사이트(www.allstar.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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