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독일 라이프치히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GCO 2009’ 한국공동관에 참가한 엔도어즈는 이번 기회를 통해 유럽 시장 유저들에게 `아틀란티카`의 완성도 높은 게임성과 한국 온라인게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엔도어즈는 유럽 최대 게임박람회 ‘GCO(게임 컨벤션 온라인) 2009’에 참가하여 ‘아틀란티카’의 본격적인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독일 라이프치히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GCO 2009’ 한국공동관에 참가한 엔도어즈는 이번 기회를 통해 유럽 시장 유저들에게 `아틀란티카`의 완성도 높은 게임성과 한국 온라인게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특히, GCO에 `아틀란티카` 부스를 마련한 엔도어즈는 유럽 유저 누구나 수월하게 게임을 체험할 수 있도록 현지화 작업을 마친 클라이언트 시연대를 마련했고, 더불어 다채로운 이벤트와 행사를 실시하여 유저들의 눈길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GNGWC 2009 아틀란티카 유럽 본선전’이 GCO에서 펼쳐진다. ‘유럽 온라인 예선전’을 통과한 16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무술대회 최강 고수 2명을 가리게 되고, 이 곳에서 선발된 2명의 선수들은 11월 한국 ‘지스타’에서 열리는 전세계인의 게임대회 ‘GNGWC 2009 최종 결승전’에 참가하여 세계 최강의 `아틀란티카` 무술대회 지존을 가리게 된다.
엔도어즈 조성원 대표는 “유럽 최대의 게임쇼 GCO의 참가를 통해 아틀란티카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것이다”며 “세계 여러 나라에 진출하여 호평 속에 서비스되고 있는 아틀란티카가 유럽 시장에서도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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