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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온소프트에서 자체 개발중인 횡스크롤 비행슈팅 RTS ‘에어매치(AirMatch)에서 22일 전문 테스터를 대상으로 FGT(Focus Group Test : 이하 FGT)를 실시하고, 게이머들과의 첫 만남을 갖는다.
‘에어매치’의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마련한 이번 FGT는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14시부터 4시간 동안 콘텐츠와 서버 스트레스 등의 다각적인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며, 비록 비공개 테스트지만 준 전문가들의 검증을 받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온소프트는 ‘에어매치’의 게임 테스트 그룹으로 ‘청강문화산업대학’의 전문적인 매니아 테스터 30명을 엄선해 게임의 전반적인 콘텐츠 보완 및 서비스 안정성에 대한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피드백을 받을 계획이다.
‘에어매치’는 인류의 무한 자원인 공중(空中)의 ‘크리스탈 결정’을 차지하기 위해 대륙의 국가들간의 창공(蒼空)의 패권을 둘러싼 전쟁을 그린 게임. 특히 게이머가 직접 조종할 수 있는 비행 생명체인 다양한 ‘소환수’들의 등장으로 박진감 넘치는 전략적인 공중전투의 재미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온소프트의 사업총괄 윤상진 본부장은 “이번 FGT를 통해 처음으로 게이머들과 대면하는 만큼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재미로 선보이게 될 에어매치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더불어 ‘에어매치’는 조만간 진행 될 클로즈베타테스트를 통해 본격적인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며, 이에 앞서 티저 동영상과 티저 웹 사이트 등을 통해 게이머들에게 게임의 독특한 컨셉과 분위기를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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