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는 회사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IMI(前 아이템매니아, 대표 이정훈)는 본사 전 직원이 참가한 가운데 ‘IMI 사랑의 헌혈 릴레이’ 행사를 16일(목)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는 회사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IMI(前 아이템매니아, 대표 이정훈)는 본사 전 직원이 참가한 가운데 ‘IMI 사랑의 헌혈 릴레이’ 행사를 16일(목)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IMI 사랑의 헌혈 릴레이’ 행사는 최근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IMI가 또 다른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실시한 것. ‘적십자 전북혈액원’ 동참 하에 헌혈을 원하는 사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한 것이다. IMI 측은 이번 헌혈 봉사활동을 통해 기부 받은 헌혈증을 난치성 소아암 환자들을 위해 기증할 예정이다.
IMI 이정훈 대표는 “많은 직원들이 헌혈에 참가해 뿌듯하다. 그 동안 ‘아자봉(IMI 자원봉사 동호회)’ 활동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사내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었던 것이 전 직원들을 자발적으로 동참하게 한 것 같다”며, “지역 사회는 물론 우리 주변의 다양한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공헌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IMI는 본사 직원 중 50% 이상이 사내 봉사활동 동호회 ‘아자봉’에 가입해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아자봉’은 그동안 박물관 일일교사 활동, 동물원 벽화 그리기 활동 등을 진행해 이목을 끌었다. IMI는 근시일 내에 사회공헌 활동 영역을 확장하여 게이머들을 위한 ‘게임중독 예방 프로젝트’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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