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토즈소프트는 3일 오후 4시부터 자체개발작인 체감형 온라인게임 ‘엑스업 레볼루션’(www.xuponline.com, 이하 엑스업)의 서버를 열어 사전에 선발된 2000명의 테스터를 중심으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엑스업’ 체험단은 오는 12일까지 10일간 매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활동할 수 있다. 체험단에응모하지 못했거나 선발되지 못한 유저는 홈페이지에서 벌어지는 ‘친구추천대작전’ 이벤트를 이용, 추천한 체험단 친구의 ID를 입력하면 엑스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이번 체험 기간 동안 액토즈소프트는 체감형 스포츠게임으로서 ‘엑스업’의 게임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먼저 마우스 스윙 시스템이라는 온라인게임 최초의 체감형 시스템에 대한 유저의 접근성을 체크할 예정이다. 둘째, 탁구공의 빠른 물리구현에 따른 네트워크 안정성을 확인하고, 마지막으로 세 가지(단식, 복식, 관전) 모드, 라이선스, 클럽 등 콘텐츠의 호응도를 가늠할 계획이다.
‘엑스업’을 개발한 엑스투 스튜디오의 엄재원 대표는 “드디어 국내 유저들과 만나게 되어 매우 기대된다. 체험단의 많은 분들이 마우스를 이용한 체감형 온라인게임이라는 색다른 재미요소를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액토즈소프트의 자랑인 고객지원실은 이번에도 완벽한 고객서비스를 지향한다. 인기 GM(게임마스터)들이 3일, 4일, 10일, 11일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직접 유저와 대결을 펼칠 계획이며 GM들은 대기실에서도 체험단과 따뜻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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