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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게임즈는 피망에서 서비스 하고, 레드덕이 개발한 밀리터리 FPS ‘아바(A.V.A)’에서 새롭게 도입한 생존미션 ‘프리즌 브레이크’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5일 업데이트 된 ‘프리즌 브레이크’는 첫날부터 이용자들이 몰려 지난 주말(27~28일)에는 6월 대비 동시접속자는 40%이상 상승하고, 신규가입자는 140%가 증가했다. 특히 신규 가입자중 90%이상이 ‘프리즌 브레이크’를 즐긴 것으로 확인됐다.
‘프리즌 브레이크(Prison Break)’는 아바(A.V.A)의 신규 AI(인공지능) 생존 미션으로 생화학물질에 감염되어 폭동을 일으키는 NRF군을 섬멸해야 하며, 4명이 한 팀이 되어 팀원 중 가장 많은 적을 섬멸한 이용자가 승리하는 모드이다.
네오위즈게임즈 임우열 사업팀장은 “프리즌 브레이크는 FPS의 초보자도 쉽게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긴장감 넘치는 호쾌한 전투를 맛볼 수 있는 모드”라며, “대전 모드에 지친 FPS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느끼게 해 준 것이 인기의 비결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아바(A.V.A)는 이용자들의 호응에 보답하고자 7월 26일까지 생존미션을 플레이 한 이용자 중 상위 5개 팀에게는 구성원 모두에게 게임 아이템을 지급하는 ‘프리즌 브레이크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아바(A.V.A)’는 여름 시즌을 맞이해 7월 중에 탈출미션 모드 업데이트도 계획하고 있다.
아바(A.V.A) ‘프리즌 브레이크’에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ava.pmang.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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