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하고 니모닉스에서 개발한 변신 대전액션 온라인게임 `젬파이터, 시즌3: 각성의 서 (http://www.gemfighter.com)`가 24일, 새로운 무기, ‘블러드 리볼버’를 비롯한 다양한 아이템을 새롭게 공개했다.
강렬한 붉은색이 특징인 ‘블러드 리볼버’ 젬코어는 고대 파이터들의 힘이 스며있어 사용자의 능력에 상관 없이 강한 파괴력을 낼 수 있으며, 간단한 동작 만으로 강력한 폭발을 일으켜 상대방에게 큰 타격을 입힌다.
특히, ▲‘리볼빙 펀치’와 ▲‘블러드 샷’ 등의 스페셜 스킬은 다수의 공격과 띄우기 공격, 공중 콤보 공격이 가능해 파괴력이 가장 강한 파이터의 힘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줄 것으로 보인다.
위메이드 사업본부 이경호 본부장은 “젬파이터의 묘미는 다양한 변신 스킬과 실전 무술을 바탕으로한 전투기술에 있다.”며 “더욱 다양한 캐릭터 스킬과 캐릭터 전용 아이템의 추가로 변신액션 특유의 재미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업데이트에는 태껸 비전서, 36가지 이상의 캐릭터 별 코스튬 등이 추가로 선보이며, 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젬파이터`홈페이지(http://www.gemfighter.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젬파이터`는 대전 액션 게임의 재미 요소를 한층 끌어올린, 온라인 액션 게임으로 콤보 공격 시스템과 이단점프, 대쉬공격 및 반격기 등 다양한 액션과 새로운 타격감으로 게이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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