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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된 신규 콘텐츠 `로켓런처`
넥슨은 오늘(29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횡스크롤 슈팅액션게임 ‘배틀스타: 리로드(BattleStar Reload)’ 체험판에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 했다.
먼저 신규 캐릭터 2종, ‘로켓 런처(Rocket Launcher)’와 ‘샷 건(Shot Gun)’을 추가했다. ‘로켓 런처’는 바윗덩어리로 구성된 커다란 몸집을 지닌 캐릭터로 적은 수의 탄환을 보유하고 있지만, 한 번의 공격으로 다수의 적에게 강력한 대미지를 입힐 수 있는 강점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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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된 신규 콘텐츠 `샷건`
날렵한 맹수를 연상케 하는 외모의 ‘샷 건’ 캐릭터는, 한 번에 세 발의 탄환을 발사할 수 있어 원거리의 적을 견제하기 좋고, 근거리에 있는 상대에게는 샷 건 특유의 파괴력 있는 공격을 가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하얀 설원(雪原)과 눈 덮인 구조물을 배경으로 하는 신규 개인전 맵 ‘눈 덮인 도시’를 선보였다.
‘배틀스타: 리로드’의 개발을 총괄하는 정영석 본부장은 “신규 캐릭터와 신규 맵의 추가로 플레이의 다양성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남은 체험판 플레이 기간에도 업데이트를 지속할 예정이오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넥슨은 오는 4월 6일까지 ‘배틀스타: 리로드’의 체험판을 서비스하며, 체험판 플레이 기간 동안 홈페이지를 통해 체험단을 추가 모집하고 있다.
‘배틀스타: 리로드’는 ‘카트라이더(KartRider)’를 개발한 넥슨의 정영석 본부장이 7년 만에 지휘봉을 잡고 기획단계서부터 직접 디렉팅한 횡스크롤 슈팅액션게임으로, 직관적인 게임방식과 방과 방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긴장감 넘치는 공방전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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