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토즈소프트는 오는 7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자체 개발작인 ‘엑스업’을 최초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며, 24일 오후 6시부터 7월1일까지 공식홈페이지(www.xuponline.com)을 통해 체험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엑스업’은 마우스를 라켓처럼 휘두르면서 스릴감을 느낄 수 있는 ‘마우스 스윙 타법’을 통해 온라인게임 최초로 체감형 플레이를 구현한 게임이다.
회사 측은 약 2000명에게 최초로 ‘엑스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줄 계획. 8일간 모집해 구성되는 최초 체험단을 통해 빠른 공과 스핀에 반응하는 마우스 스윙 타격방식에 대한 유저의 접근 반응을 살피고 외부 환경에서의 안정성을 테스트할 예정이다.
체험단 모집과 동시에 오픈된 공식 홈페이지는 온 몸으로 느끼는 마우스 스윙 타법, 스매쉬와 스핀으로 보는 응용기술, 경험치와 치즈를 얻는 노하우 등 엑스업을 즐길 수 있는 풍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 체험 기간 동안 ‘엑스업’ GM(게임 마스터)과의 대결, 특정 시간 접속시 보상 이벤트, 스크린샷 응모 이벤트 등 ‘엑스업’의 생애 첫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엑스업’ 개발 총괄 엄재원 프로젝트 매니저는 “국내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체감형 온라인게임이니만큼 체험해보시고 좋은 의견을 주셨으면 좋겠다. 마우스만으로 캐릭터와 일치되어 스윙 하는 재미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체험단 당첨자 발표는 7월2일이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 안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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