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선` 초기화 여부, 유저들의 손에 달려있다.
넷마블(www.netmarble.net)에서 서비스 예정인 `심선`에 유저들의 뜨거운 열기가 다시 한번 모아지고 있다. ‘프론티어 테스트’를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열기가 모아지고 있는 것은 ‘최종테스트’ 데이터의 초기화 여부에 대한 찬반투표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즉, 캐릭터명을 비롯해 최종테스트에서 달성한 모든 정보를 공개서비스까지 그대로 이어갈 것인가에 대한 결정을 두고 유저들에게 의견을 묻고 있는 것이다.
CJ인터넷은 유저들의 의견에 따라 초기화 여부를 결정짓는다는 계획으로 25일까지 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다. 투표를 시작한지 채 하루가 안됐지만 벌써 16만 명이 넘는 유저가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찬성과 반대표가 팽팽하다.
초기화 투표 관련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투표 참여자수에 따라 단계별로 전원에게 게임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로 20만 명 참여시에는 회생수 20개, 30만 명에는 12칸 가방 30일 이용권, 40만 명에는 탑승펫 하얀여우, 50만 명 참여시에는 탑승펫 왕껍이를 지급한다.
25일부터 29일까지 `심선`의 ‘최종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며, 공개서비스는 7월 2일에 시작된다.
초기화 찬반투표 참여 및 `심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홈페이지(http://jtf.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심선`은 중국에서 동시접속자수 50만 명을 기록한 대작으로, 참신하고 완성도 높은 게임성과 유저 편의 시스템 등으로 국내 유저들에게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방과후 디저트부 출전, 블루아카-GS25 3차 협업 시작
-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포켓몬 뱀서라이크 팬게임, 공식 한국어 지원 시작
-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빠져나가는 해외 게임사 많다” 국내 대리인 사각지대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61
리니지
-
7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로블록스
-
10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