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코리아는 최근 동시접속자수 2만명을 돌파하며 공개서비스 2주만에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 ‘배틀로한’(Battle Rohan)이 지난 4일 신촌역 인근에서 레이싱 모델의 권투 시합을 개최하고 시민들을 상대로 묵찌빠, 가위바위보 배틀을 벌이는 등 5월부터 한달 동안 진행한 길거리 배틀타임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유종의 미를 거둔 이번 신촌역 게릴라 이벤트는 레이싱 모델 ‘윤반지’와 ‘이지효’가 각각 `아델`과 `헬리아` 진영대표로 나서 권투 배틀을 벌여 눈길을 끌었으며 ‘한 낮의 길거리 난투극’을 구경하려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계속돼 행사장 일대가 북새통을 이루는 등 적극적인 호응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매 이벤트마다 우스꽝스러운 복장으로 나타나 인기를 끌었던 챔피언 ‘배틀로한’은 이번에도 역시 시민들과 함께 묵찌빠, 가위바위보 배틀을 벌여 큰 웃음을 선사해 젊음의 거리 신촌 일대는 즐거운 배틀타임 열기로 뒤덮였다.
YNK코리아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마지막 이벤트인 만큼 남녀노소 누구나 즐거운 ‘배틀’을 즐길 수 있도록 낮 시간에 배틀타임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한달 동안 큰 호응을 보여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향후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배틀타임 열기를 계속 이어가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 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배틀로한’은 지난 5월부터 삼성역을 시작으로 강남역, 여의도 증권가 등 매주 평일 퇴근 길 시민들을 상대로 ‘배틀’의 긴장감을 느낄 수 있는 길거리 권투 및 묵찌빠, 가위바위보 등 배틀타임 매치를 실시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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