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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씨엔터테인먼트(www.jceworld.com, 이하 ‘JCE’)는, 열림커뮤니케이션(www.yolim.com)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발키리스카이’의 클로즈베타테스트 사이트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발키리스카이’는 ‘소환대전 큐이’, ‘얍카’ 등 열림의 10년 노하우를 담아낸, 슈팅 RPG다. 기존 오락실 슈팅 게임의 액션 및 긴장감과, 온라인 RPG 게임의 성장 요소를 접목시켜 만든 ‘발키리스카이’는 이미 여러 번의 테스트를 거쳐서 안정성과 콘텐츠의 다양성을 확보해 왔다. 뿐만 아니라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KOCCA`)의 글로벌서비스플랫폼에서도, 해외 유저들에게 그 재미요소를 검증 받은 바 있다.
지난 4월 13일 JCE가 열림을 인수함에 따라, 이번 클로즈베타테스트는, JCE의 게임 포털 조이시티(www.joycity.com)를 통하여 서비스 된다. 이를 위하여 현재 기존 ‘발키리스카이’의 홈페이지(www.valkyriesky.kr)로부터 JCE의 서비스 공식 웹사이트(vs.joycity.com)로 개인 정보 및 서비스를 이관하게 될 예정이다.
새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클로즈베타테스트 사이트 오픈과, 공식 홈페이지 이전을 맞이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클로즈베타테스터에 응모하는 유저들에게는 추첨을 통하여 PC, 닌텐도DS 등의 상품을 제공하며, 테스트 기간 중 튜토리얼을 완료한 유저들은 영화 예매권, 기프티콘 등의 경품 추첨 대상으로 선정된다. 뿐만 아니라 기존 ‘발키리스카이’의 유저들은 조이시티로의 개인 정보 이전에 동의할 경우, 자동으로 닌텐도DS, 영화 관람권 등의 경품 지급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JCE ‘발키리스카이’ 사업팀의 안홍균 PD는 “열림의 독창적 개발력과, JCE의 노하우를 접목한 양질의 게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며, “정통 RPG와 오락실 탄막 슈팅의 재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게임을 유저들에게 선보일 것”이라는 기대감을 함께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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