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도어즈는 태국 최대 퍼블리셔 ‘아시아소프트’와 인간과 세상을 닮은 게임 ‘아틀란티카’의 태국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아틀란티카`는 개발 초기부터 글로벌 시장을 겨냥하여 개발된 게임으로, 전세계인 모두가 쉽게 몰입할 수 있는 현실세계를 바탕으로 한 세계관과 턴방식 전략전투라는 새롭고 참신한 게임성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여러 나라에 수출되어 세계 속의 게임으로 성장하고 있다.
아시아소프트 셔만 탄 대표는 “이미 한국을 비롯한 해외 여러 나라에서 게임성을 인정 받아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아틀란티카는 태국 유저들에게도 큰 반향을 몰고 올 것이다”며 “아시아소프트의 모든 서비스 노하우를 총동원하여 아틀란티카의 성공을 꼭 이루어 내겠다”고 말했다.
엔도어즈 조성원 대표는 “동남아시아 최고의 퍼블리셔인 아시아소프트를 통해 태국에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며 “다년간 보여준 아시아소프트의 서비스 능력과 아틀란티카의 완성도 높은 게임성으로 태국 내에서 성공적으로 런칭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시아소프트(Asiasoft Corporation)는 태국 최초로 MMORPG를 수입해 서비스한 유명 퍼블리셔로, 지난 2006년 동남아 최초로 게임포털사이트 ‘플레이파크’를 오픈하고 베트남과 싱가폴 및 말레이시아 등의 지사에서 열혈강호, 서든어택, 라그나로크, 메이플스토리 등 다양한 한국산 게임을 성공리에 서비스하고 있다.
아틀란티카는 국내는 물론 북미, 일본, 대만 등 해외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으며, 이번에 수출된 태국을 비롯하여 중국, 베트남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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