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오늘 갈라넷과 초대형 국가전쟁 MMORPG ‘에이카 온라인’의 북미 지역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오늘 갈라넷과 초대형 국가전쟁 MMORPG ‘에이카 온라인’의 북미 지역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갈라넷의 정직한 대표는 “화끈한 전쟁과 다양한 매력을 가진 유저들의 동반자인 ‘프란’ 등 에이카의 풍부한 콘텐트를 북미 유저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에이카는 한빛소프트와 갈라넷의 북미 퍼블리싱 노하우를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게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에이카`의 해외 진출은 올 해 들어 두 번째다. 한빛소프트는 상반기 안으로 대만과 북미 지역에 이어 일본과 중국, 러시아 지역까지 진출하기 위해 현재 해외 퍼블리셔들과 활발하게 접촉하며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 김기영 대표는“대부분의 신작 MMORPG가 고사양 컴퓨터를 요구하는데 반해 에이카는 300MB 의 가벼운 클라이언트를 가지고 있다”며 “아시아 지역과 북미, 유럽 시장에서는 무겁고 고사양의 대작 MMORPG보다 훨씬 더 넓고 다양한 유저층을 확보할 수 있는 경쟁력이 있다고 믿는다. 이런 장점을 잘 활용해 `에이카`를 글로벌 MMORPG로 거듭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카`는 지난 해 12월 초대형 국가 전쟁을 테마로 한빛소프트가 선보인 MMORPG다. 당시 신작 대규모 MMORPG들의 대결 속에서도 꾸준히 국내 유저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선전하고 있는 가운데 에이카의 해외 진출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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