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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 조인식을 체결한 디지털존 심상원 대표(좌), 다몬이지서티 전정우 대표(우)
HD 영상 재생기 기업 디지털존과 인터넷증명발급시스템 기업 다몬이지서티가 지난 22일 주주총회에서 합병승인을 받고, 합병 조인식을 통해 사실상 기업합병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26일 밝혔다.
HD 영상 재생기, 분배기 등 수출을 주력사업으로 하는 디지털존은 지난해 네트웍 컨버전스 신규사업에 17억원 이상을 투자하고도 2011년도 연간 227억 매출에 10억원의 당기 순이익을 달성하였고, 인터넷증명발급서비스를 주요사업으로 추진해 온 다몬이지서티는 51억원의 매출액과 7억원의 당기 순이익을 달성한 우량 벤처기업이다.
앞으로 합병법인은 디지털존 상호를 계속 사용하기로 합의 하였으며, 합병된 디지털존의 조직은 기존의 영상사업본부, 유통사업본부, NC사업본부에 전자문서사업본부, 솔루션사업본부가 추가돼 모두 5개 사업본부로 확대된다.
심상원 대표이사와 전정우 대표이사는 각자대표 방식으로 합병된 디지털존을 경영한다. 합병 후 디지털존의 자본금은 총 19억 300만원(총 발행주식 수는 3,806,897주)으로 증가되고, 합병 이후 준비금 총액은 75억원으로 늘어난다.
신기술 개발과 제조/수출 중심의 디지털존은 소프트웨어 개발 및 온라인서비스 중심의 다몬이지서티와 전격적인 합병에 따라 요동치는 IT 시장에서 매출과 수익을 강화시키고, 우량기업간 합병을 통해 사업의 위험성을 분산시켜 글로벌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매출증대를 통해 수익구조를 개선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다몬이지서티가 운영중인 웹민원센터(www.webminwon.com)가 디지털존이 보유한 해외 60여개 국가에 대한 수출망과 결합될 경우, 해외시장 개척에 있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양사의 누적된 이익 잉여금과 축적된 기술력 및 유통망을 바탕으로 다몬이지서티가 현재 추진하고 있는 대형 신규사업인 공인전자문서 유통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디지털존의 심상원 대표이사는 “합병을 통해 사업을 다각화하고 그 규모를 확대함으로써 향후 안정적으로 지속성장할 수 있는 기업의 토대를 이루게 되었다" 고 밝혔으며, 전정우 대표이사는 “회사의 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그 동안 사업수행에 제약이 되던 대형 솔루션사업을 보다 수월하게 할 수 있게 되었고 해외시장진출의 새로운 사업기회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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