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브로스가 주전자닷컴, 티니야, 퍼피레드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플래시게임, 3D 시뮬레이션 게임, 패션게임으로 게임 내 광고 영역을 한층 더 확장시켰다.
다양한 연령층의 유저들이 즐기고, 짧은 플레이 시간으로 인해 주기적인 노출이 가능한 플래시게임 내 광고는 많은 광고주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게임광고 전문기업 디브로스(대표 이호대, www.dbros.co.kr)가 플래시게임 및 청소년 커뮤니티 포털인 주전자닷컴, 티니야, 퍼피레드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게임 내 광고의 영역을 다양한 장르의 게임으로 확장시켰다.
이로써 플래시 게임을 주력 서비스하고 있는 주전자닷컴과, 3D 가상 커뮤니티로 저 연령층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퍼피레드, 플래시 게임과 옷 입히기 게임 등 다양한 청소년 컨텐츠를 보유한 티니야에서도 게임 내 광고를 볼 수 있게 됐다.
특히 퍼피레드는 3D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아바타와 월드 꾸미기를 좋아하는 저 연령층의 많은 여성 유저들을 보유하고 있고, 티니야 역시 스타를 좋아하는 청소년층과 옷 입히기 게임을 좋아하는 많은 여성회원을 확보하고 있어, 디브로스 게임 네트워크의 강점인 타겟 마케팅 역량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주전자닷컴과 티니야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플래시게임은 대용량 파일의 다운로드나 프로그램의 설치, 가입 등의 절차가 필요 없어 누구나 부담 없이 가볍게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여성 및 다양한 연령층에 다가갈 수 있는 높은 유저 커버리지와 짧은 플레이 시간에 따른 주기적인 광고 노출이 가능하다는 점도 플래시게임이 광고주들에게 새로운 온라인 광고매체로 관심을 받고 있는 이유중의 하나다.
2007년 디즈니社가 어린이용 플래시게임 커뮤니티 ‘클럽펭귄’을 약 3억 5천만 달러에 인수했으며, 지난해 10월 구글이 플래시게임에 적용하는 ‘애드센스 포 게임’을 선보일 계획을 밝히는 등 해외에서 플래시게임은 이미 새로운 광고매체로 떠오르고 있다. 국내에서도 인기 게임 포털들이 앞다투어 플래시게임을 제공하고 있는 추세인 만큼, 이는 국내에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한편, 지난해 50여 개의 캠페인을 집행하며 온라인게임 내 광고시장을 주도했던 디브로스는 최근 모바일게임 업체 컴투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모바일게임 내 광고시장에 진출한 것에 이어, 플래시게임 및 3D 아바타 게임 등 ‘게임’이라 불리는 모든 컨텐츠를 활용하여 게임 내 광고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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