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셰이크` 스크린샷
최근 미국투어를 성황리에 마치고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FT아일랜드의 기세가
모바일 시장까지 진출했다. 모바일 컨텐츠 서비스 업체 dooub이 출시한 `FT아일랜드
셰이크`가 바로 그것. `FT아일랜드 셰이크`는FT아일랜드만의 풍부하고 감성적인 사운드를
충실히 재현해낸 리듬액션 게임으로 전 세계 iTunes 앱스토어에 13개국 언어로 출시됐다.
`FT아일랜드 셰이크`는 그 동안 수많은 `뮤지션 셰이크` 시리즈를 거듭해오며 여타의 리듬액션 게임들과는 차별화를 고수해온 둡 만의 노하우가 집결된 최신작으로, 둡의 한 관계자는 "음악성과 게임, 모두의 완성도를 높이려 노력했다" 고 설명했다. 그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FT아일랜드 셰이크`에는 지독하게, 다 큰남자가…, 사랑앓이 등 FT아일랜드의 주옥 같은 히트곡이 총 10곡이나 담겨 있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곡 업데이트를 통해 팬들의 음악적 갈증을 충족시켜줄 예정이다. 노트 패턴 또한 보컬 이홍기의 애절한 보이스를 유감없이 체감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그야말로 음악과 게임의 절묘한 조화를 이루었다는 평가다.
유저들은 기존의 전통적인 리듬액션게임 방식인 TAP 모드는 물론 DJ 턴테이블과 같은 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SHAKE 모드 역시 즐길 수 있어 동일한 음원을 각자의 취향에 따라 체감할 수 있다. 또한 MAKE NOTE 모드에서는 유저가 직접 FT아일랜드의 음악에 맞추어 노트패턴을 제작해 자신만의 오리지널 패턴을 만들 수 있어 유저들의 주체적이고 창의적인 플레이를 가능케 했다. `뮤지션 셰이크` 시리즈만의 또 다른 강점인 카드 시스템은 유저들이 FT아일랜드의 화보로 구성된 카드를 모아 카드 콜렉션을 만들거나 게임 중에 활용할 수 있게 해, 게임을 한층 더 풍성하게 해준다.
이미 `앵그리 버드`, `컷더 로프` 누르고 유력매체의 2011 베스트 모바일 게임 어워드를 수상할 정도로 인기몰이 중인 `뮤지션 셰이크` 프로젝트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의 인기가 뜨거워 모바일 게임업계의 `셰이크 한류`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FT아일랜드 셰이크` 출시 소식은 전 세계 250만명에 달하는 셰이커즈들에게 봄비와 같은 소식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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