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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톤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개발한 신규 MMORPG 프로젝트 ‘D2온라인’의 두번째 사전 테스트인 ‘하프문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일부터 사흘간 진행된 이번 테스트는 3개 종족 7개 클래스의 고유 스킬 및 전투에 대한 평가를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500명의 테스터 인원 중 91%가 기간 내 접속하여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이번 테스트 참가자들은 특히 뱀파이어 동맹 대 슬레이어 연합이라는 이색적인 세계관과 종족 별 특화된 스킬 연출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뱀파이어 종족이 ‘흡혈’ 스킬을 시전하면 상대 캐릭터를 잡아당겨 목을 깨물며 화면에 핏빛이 어린다거나, 라이칸 종족이 ‘그라인드 차지 스킬’로 돌진하면 순식간에 거리가 좁혀지며 시야가 속도감 있게 흐려지는 등 색다른 연출이 돋보인다는 것. 대화명 ‘예스비’를 사용하는 유저는 “뱀파이어의 흡혈 모션이 가장 임팩트 있게 기억에 남는다. 영화의 한 장면처럼 재현이 생생하며 소름이 돋았다.”고 말했다.
유저들은 테스트 종료 이후에도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클래스 간 상성과 전투 밸런스에 대해 토론하는 등 PvP 컨텐츠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D2온라인’은 4월 7일부터 13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하프문 테스트에 대한 유저반응 및 아이디어를 접수하는 설문 조사를 진행한다. 설문 조사 결과는 추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일부 아이디어는 D2개발 스튜디오의 검토를 거쳐 다음 테스트에 구현될 예정이다.
‘D2온라인의 개발을 총괄하는 최성연 PD는 “하프문 테스트에는 지난 D2온라인 몬스터 공모전 최우수상을 수상한 ‘슬레이브 라이더’가 보스 몬스터로 등장하여 유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며 “플레이어들과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게임의 완성도를 함께 높여가고 싶다고.”고 밝혔다.
‘D2온라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d2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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