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월 발매 이래로 꾸준한 판매량과 더불어 선풍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차세대 실시간 전략 게임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II’를 주제로 한 오프라인 고객 행사가 개최됐다.
글로벌 게임 개발·배급사, THQ Inc의 한국 지사인 THQ코리아는, 지난 4월 5일 신도림 테크노마트 7층에서 제 1회 ‘던 오브 워 II’ 팬 파티를 개최했다.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II’를 구입한 소비자들의 친목 도모 및 게임 관련 정보 교류를 위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70여명에 달하는 정품 구입 유저 및 게임에 관심을 가진 이들이 참여해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II’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자유롭게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II’를 즐김을 핵심 내용으로 한 이 날 행사에서는, 그간 게임 이용과 관련하여 궁금했던 점들에 대해 묻고 답하는 Q&A 코너를 비롯해 국내 최대 규모의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II’ 팬사이트인 ‘워해머 코리아’ 주관으로 게임 대회 중계 및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아울러, 오는 4월 14일 국내 발매 예정인 2차 세계 대전 소재 실시간 전략 게임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테일즈 오브 밸러’가 특별 전시되어, 렐릭엔터테인먼트의 전략 게임 애호가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박상근, THQ코리아 지사장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II’에 관심과 성원을 보여주는 많은 유저들이 행사에 참여해 주셨음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THQ코리아는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II’의 국내 저변 확대를 위해 게임 애호가들과 더불어 다양한 행사를 향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홈월드(Homeworld)’와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Company of Heroes)’ 등, 주옥 같은 RTS 게임을 선보였던 THQ 산하 개발사인 렐릭엔터테인먼트(Relic Entertainment)가 맡은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II’는 국내 온/오프라인 상점을 통해 4만2000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게임 관련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www.thq.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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