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격 성인 MMORPG로 주목 받았던 ‘A3’가 4월 초 부분유료화 게임으로 재탄생한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액토즈 소프트와 애니파크는 최근 부분유료 ‘A3’에 대한 준비를 마치고 오는 4월 초 정식 서비스를 진행한다. 부분유료 ‘A3’는 현재 정액제로 서비스되는 ‘A3’와 별개로 런칭 된다. 즉 완전히 새로운 게임으로 서비스되는 것. 부분유료 ‘A3’는 ‘A3 리턴즈’란 명칭으로 서비스 될 것으로 알려졌다. ‘A3 리턴즈’는 ‘A3’와 별개인만큼 0 LV부터 시작되며 향후 업데이트 역시 부분유료 서비스에 맞춰 진행될 예정이다.
액토즈 소프트의 한 관계자는 “(A3가) 장점이 많은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이유로 빛을 보지 못했다. A3 리턴즈는 부분유료게임으로 보다 많은 게이머들에게 다가 갈 수 있을 것.”이라고 `A3 리턴즈` 런칭의 배경을 밝혔다.
‘A3 리턴즈’의 런칭은 액토즈 소프트(퍼블리셔)와 애니파크(개발사)의 전격적인 합의에 의해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정액제 ‘A3’가 별다른 수익을 내지 못하는 상황에서 보다 많은 이들에게 게임을 개방해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A3 리턴즈’가 기획된 것. 현재 ‘아이온’등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MMORPG 시장에서 그 어느 때보다 보다 많은 유저를 확보할 수 있다는 계산도 깔린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액토즈 소프트는 기존 정액제 ‘A3’ 유저들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액토즈 소프트의 한 관계자는 “A3 리턴즈와 상관없이 A3의 서비스는 계속된다. 기존의 정액 서비스 이용자들은 계속해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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