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는 1월 8일 네바다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09에서 메인 스트림 노트북의 그래픽 퍼포먼스 향상을 위한 지포스(GeForce) 100M GPU(Graphics Processing Unit) 시리즈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엔비디아 지포스 100M 시리즈는 오늘날의 비주얼 컴퓨팅 어플리케이션의 요구 성능에 부합하도록 설계된 G105M, G110M, GT130M GPU이며, 이러한 엔비디아 100M 시리즈 GPU는 노트북에서 사진 감상 및 편집, 길 찾기, 게임, HD 영화에서 원활하고 뛰어난 그래픽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새로 출시된 3개의 지포스 100M 시리즈 GPU는 각각 괄목할 만한 성능 향상을 보이고 있다. 지포스 G105M은 기존 동급 엔비디아의 제품에 비해 55% 이상의 성능 향상을, 지포스 G110M은 35%의 성능 향상을 GT130은 17%가량 빠른 성능을 제공한다.
모든 엔비디아 GPU처럼 지포스 100M 시리즈 GPU는 프레임레이트 향상은 물론, 새롭게 향상된 피직스(PhysX), 입체 3차원 기술 및 병렬 컴퓨팅을 지원한다. 엔비디아 쿠다(CUDA) 테크놀로지를 통해, 지포스 100M시리즈 GPU는 GPU의 8~32개 프로세서 코어의 파워를 사용하는 수많은 어플리케이션을 지원하여 화면에 렌더링 하는 것 이상의 기능, 즉 GPU 가속 분산 컴퓨팅 어플리케이션, GPU 가속 게임 엔진, GPU 가속 비디오 컨버딩과 같은 어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지포스 GT 130M은 Lenovo Idapad Y650에서, 지포스 G110M은 IdeaPad Y550과 IdeaPad Y450에서 사용되어 2009년 3월 출시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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