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이 일본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일본 인기게임 1위를 석권했다고 6일 전했다. 지난 8월 라인을 통해 일본에 출시된 ‘모두의마블’는 출시 5개월 만에 양대 마켓 인기 1위에 올랐고, 최고매출 50위 권에 진입했다


▲ '모두의마블' 일본 양대 마켓 1위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이 일본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일본 인기게임 1위를 석권했다고 6일(화) 전했다.
지난 8월 라인을 통해 일본에 출시된 ‘모두의마블(일본 출시명: Line Get Rich)’는 출시 5개월 만에 양대 마켓 인기 1위에 올랐고, 최고매출 50위 권에 진입했다.
최근 '모두의마블'은 동남아 시장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모두의마블’은 △태국 최대 게임쇼인 ‘TGS&빅페스티벌 2014’에서 모바일 부문 대상 수상 △현지 언어가 적용되지 않은 버전으로 인도네시아 차트 석권 △대만 및 태국 양대마켓을 석권한 바 있다.
넷마블 이정호 본부장은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예정인 만큼 일본시장에서의 흥행은 앞으로 더욱 거세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현지에 맞는 콘텐츠를 발빠르게 추가해 흥행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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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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