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인터렉티브(대표 박영수)는 스튜디오 혼(대표 홍지철)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신작 3D 횡스크롤 액션 RPG `트리니티 온라인`의 무제한 테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지난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진행 된 이번 무제한 테스트는 많은 유저의 참여 속에 일인당 평균플레이 3시간 이상을 기록하며 `트리니티 온라인`에서만 느낄 수 있는 액션 마력에 많은 마니아 층을 형성하였다. 특히 새롭게 추가된 노스페라투의 장원과 강력한 광역공격이 가능한 마법사 직업군에 대해서 신선했다는 평가와 전사와 격투가와는 다른 스킬로 보다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안정된 서버로 플레이에 최대한 몰입할 수 있었던 `트리니티 온라인`의 무제한 테스트에서 특히 게임 스토리의 완성도뿐만 아니라 화려한 원화의 볼거리까지 추가되어 게임을 즐기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빠져들게 하는 중독성이 생겼다는 반응이 주류를 이루었으며, ‘오후부터 시작되는 테스트에 참여하기 위해 오전부터 기다렸다’는 등 `트리니티 온라인`에 대한 유저들의 각별한 애정이 돋보였다.
구름인터렉티브 이화원 부사장(Chief Marketing Officer)은 “트리니티 온라인의 무제한 테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며, 유저의 의견을 충분히 검토하고 보완하여 안정되고 보다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언가 새로운 게임을 기다려온 유저들에게 선물과 같았던 `트리니티 온라인`의 무제한 테스트. 지금까지 경험하였던 RPG 게임을 뒤엎는 새로운 온라인 게임의 슈퍼스타로 자리를 굳힐 것으로 예상된다.
`트리니티 온라인`은 8월 30일까지 트리니티에 대해 10일 동안 10가지 주제에 참여하는 ‘텐텐텐 주제 토크’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트리니티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http://trinity.goor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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