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인기 온라인게임으로 도약하고 있는 ‘라테일’이 22일 한·중·일에 이은 네 번째 서비스 지역인 북미에서 오픈 베타 테스트에 돌입했다.
글로벌 인기 온라인게임으로 도약하고 있는 ‘라테일’이 22일 한·중·일에 이은 네 번째 서비스 지역인 북미에서 오픈 베타 테스트에 돌입했다.
액토즈소프트가 자체 개발한 ‘라테일’은 미국, 캐나다 등 북미 지역 서비스를 총괄하는 현지 파트너 `OGPlanet`과 협력해 이 날 오전 2시 공식 홈페이지(latale.ogplanet.com)를 통해 북미 지역 OBT를 매끄럽게 시작했다.
이번 오픈 베타 테스트는 지난 7월 31일부터 일주일 간 실시되었던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 이후 16일 만에 실행된 것으로 ▲다양한 지역 유저들이 플레이를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지 검증 ▲정식 서비스에 적용될 콘텐츠 테스트 등을 목표로 진행된다. 정식 서비스는 9월 중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모집을 통해 선발된 5000명이 참가한 지난 북미 CBT에서 ‘라테일’은 성공을 기대케 했다. OGPlanet 기존 고객에 전달하는 방법과 게임 다운로드 사이트 ‘File Planet’의 링크 등 두 방식으로만 클라이언트를 배포했는데, CBT 기간 내내 ‘File Planet’의 ‘Hot Download TOP10’에 들었다.
액토즈소프트 해외사업부의 도연경 ‘라테일’ 북미 담당은 “홈페이지 게시판에 메이플스토리와 비교해서 장단점을 평가한 글들이 속속 올라왔었는데 재미있다는 평가가 많았다. 유저들이 오픈 베타에 대한 기다림을 표현해온 만큼 좋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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