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4리그` 인도네시아 진출, 현지 퍼블리셔 리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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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게임즈는 인도네시아 현지 퍼블리셔인 리또와 3인칭 슈팅 게임(TPS) ‘S4리그’의 인도네시아 진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S4리그`는 네오위즈게임즈의 자회사인 펜타비전에서 개발한 스타일리쉬 액션 TPS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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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로 진출하는 `S4 리그`


네오위즈게임즈는 인도네시아 현지 퍼블리셔인 리또와 3인칭 슈팅 게임(TPS) ‘S4 리그’의 인도네시아 진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S4 리그`는 네오위즈게임즈의 자회사인 펜타비전에서 개발한 스타일리쉬 액션 TPS게임이다. 유럽에서 동시접속자 1만 7천명을 기록하는 등 높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최근 일본 진출 계약을 체결하며 아시아 시장 공략에도 나서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S4 리그`의 연내 서비스를 목표로, 인도네시아 최대 퍼블리셔인 리또와 함께 현지화 작업에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네오위즈게임즈 윤상규 대표는 “S4 리그를 인도네시아 이용자들에게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양사의 풍부한 퍼블리싱 노하우를 결합해, 현지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흥하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리또의 앤디 수리얀토 대표 역시 “S4 리그는 흥미진진한 PvP 요소 등 이용자들에게 지금껏 체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게 될 것” 이라며 “네오위즈게임즈와 함께 성공적인 서비스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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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TPS
제작사
펜타비전엔터테인먼트
게임소개
'S4 리그'는 근미래 시대 폐기된 전쟁 시뮬레이터 '넷 스피어'가 e스포츠로 발전했다는 내용을 배경으로 삼은 게임이다. 'S4 리그'는 스포츠 게임의 룰과 대전 액션 게임의 재미, 그리고 TPS 조작 방식을 결...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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