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칼리버의 아더왕, `로스트사가` 용병으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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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사가` 67번째 용병 ‘아서 펜드래건’ 은, 빛나는 왕관과 화려한 갑옷 등 영국의 영웅다운 위엄있는 모습이 인상적으로, 이에 걸 맞는 막강한 공격력을 보유하고 있다. 전설의 명검인 ‘엑스칼리버’ 를 주 무기로 각종 기술들을 구사하며 특히, 공격과 피격시에 누적되는 힘을 모아 구사하는 특별 공격을 적절히 활용할 경우...

조이맥스의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삼성전자에서 서비스 중인 인기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 가 금일(29일) 신규 용병 ‘아서 펜드래건’ 을 업데이트 했다.

`로스트사가` 67번째 용병 ‘아서 펜드래건’ 은, 빛나는 왕관과 화려한 갑옷 등 영국의 영웅다운 위엄있는 모습이 인상적으로, 이에 걸 맞는 막강한 공격력을 보유하고 있다.

전설의 명검인 ‘엑스칼리버’ 를 주 무기로 각종 기술들을 구사하며 특히, 공격과 피격시에 누적되는 힘을 모아 구사하는 특별 공격을 적절히 활용할 경우, 타 이용자와의 전투에서 승리에 한층 가까워 질 수 있다.

이와 함께, 용병의 멋을 더해줄 ‘숏 울프 컷’ 과 ‘볼륨 롱 트윈테일’ 치장 아이템도 추가됐으며, 삼일절을 기념한 이벤트도 시작했다.

오는 3월 1일 그리고 3일과 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진들이 직접 게임에 참여해 31명의 이용자를 추첨하고, 31만 페소(게임 머니)를 지급한다.

이용자는 이 페소로 각종 용병 그리고 장비들을 상점에서 구입함으로써, 다채롭고 막강한 용병단을 갖출 수 있음은 물론, `로스트사가`의 다양한 게임 모드를 보다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67번째 용병 ‘아서 펜드래건’ 및 주간 이벤트와 관련한 세부 사항은 `로스트사가` 공식 홈페이지(www.lostsaga.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대전 액션 장르의 대표 주자 `로스트사가` 는 약 60종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조작해 전투를 벌이는 짜릿함이 백미인 게임으로, 지난 2월 26일 서비스 3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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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대전액션
제작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
게임소개
'로스트사가'는 '모든 직업이 다 모였다'를 모토로 개발된 3D 대전 액션 게임이다. 다양한 시간과 공간, 작품 등에 등장하는 100가지가 넘는 용병을 이용하여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간단한 조작으로 즐길 수 있... 자세히
임진모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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