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소셜액션 `히어로즈오브판테온` 서비스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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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넷마블은 와이제이엠과 횡스크롤 액션RPG ‘히어로즈 오브 판테온’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넷마블은 ‘히어로즈 오브 판테온’의 국내 및 일본 판권은 물론 와이제이엠사와 공동으로 일본을 제외한 전 세계 해외시장 판권도..

▲ 좌측부터 넷마블 조영기 대표, 와이제이엠 민용재 대표, 스튜디오 이엑스 고승용 대표, 김태균 프로듀서


CJ E&M 넷마블은 와이제이엠과 횡스크롤 액션RPG ‘히어로즈 오브 판테온’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넷마블은 ‘히어로즈 오브 판테온’의 국내 및 일본 판권은 물론 와이제이엠사와 공동으로 일본을 제외한 전 세계 해외시장 판권도 확보했다.

넷마블은 지난 7일에도 와이제이엠과 캐주얼 스포츠 레이싱 게임 ‘블루멍키스’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히어로즈 오브 판테온’은 별도의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없이 바로 실시간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웹브라우저 기반 온라인 액션게임으로 페이스북에도 탑재된다.   

글로벌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개발중인 ‘히어로즈 오브 판테온’은 고대 그리스 신화를 배경으로 올림푸스 진영과 타이탄 진영의 격돌을 주제로 하며 향후 PC·스마트폰·태블릿 PC 등 다양한 디바이스와도 연동시켜 나갈 계획이다.

스튜디오 이엑스 고승용 대표는 “최대 소셜 플랫폼인 페이스북을 통해 등록된 ‘친구’들과 같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 강화에도 주안점을 두고 있다”며 “웹브라우저 기반 게임이 소셜 플랫폼과 결합해 한 단계 더 진화해 가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계약체결로 넷마블은 2월에만 블루멍키스, 히어로즈 오브 판테온 등 2개 게임의 I.P를 확보해 글로벌 시장 본격 공략을 위한 발판을 더욱 확고히 했다.

넷마블 조영기 대표는 “히어로즈 오브 판테온 계약체결을 통해 트랜드에 맞는 새로운 소셜 액션 온라인게임을 퍼블리싱 라인업에 추가할 수 있게 됐다”며 “글로벌 이용자들의 눈높이에 맞게 게임성을 높여 빠른 시일 내에 이용자들이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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