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3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 `썬 리미티드`
웹젠의 MMORPG ‘Soul of the Ultimate Nation: Limited Edition(이하, 썬
리미티드)’이 환골탈태를 위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시작했다.
지난 23일 ‘썬 리미티드’에 신규 퀘스트가 더해진 새로운 지역 ‘영원성의 지대’와 배틀존 콘텐츠 ‘익스트림 챌린지 모드’를 추가 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약 40여 개의 퀘스트와 8종의 몬스터, 고지대의 숲 풍경을 컨셉으로 하는 사냥터로 이뤄져 있다.
웹젠은 ‘썬 리미티드’를 오랜 동안 즐겨 온 상급 레벨 고객들을 대상으로, 게임을 잠시 중단했던 주요 고객들이 다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고난도의 몬스터 및 콘텐츠 등을 추가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2012년 분기 별로 길드 및 전투 스킬 시스템 리뉴얼, 전장시스템 추가와 함께 신규 캐릭터 추가, 던전 레이드 등도 추가한다. 그 동안 장기간 접속하지 않은 게임 회원과 신규 회원을 유치하기 위한 대형 업데이트를 연이어 진행할 계획이다.
웹젠의 김태영 최고운영책임자(COO)는 “Rising SUN이라는 모토 아래, 올 한 해 신규 고객 유치 및 회원 확대를 위한 업데이트와 서비스 향상을 준비하고 있다”며 “우선 기존 회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와 업데이트를 통해 서비스 개선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웹젠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3월 22일까지 약 한 달간 게임 내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에 재 접속하는 휴면 계정 고객들에게는 엘리트1.5차 무기 및 방어구와 캐시아이템 등을 지정 된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지급한다. 또한, 일정 시간 이상 게임에 접속한 모든 고객들과 ‘익스트림 챌린지 모드’를 완결한 고객, 신규 미션 및 ‘헬론의 성’ 미션 랭킹 1위를 달성한 고객에게도 게임 내 고급 아이템을 선물한다. 게임 내 최상급 액세서리 아이템을 지급하는 추첨 이벤트도 준비 돼 있다.
`썬 리미티드’에 대한 게임 소개 및 이후 업데이트 계획, 진행 중인 이벤트의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sunonline.webz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오늘의 스팀] 출시 54일차 번지 마라톤, 동접 80% 감소
- 민심 ’나락‘ 간 슬더스 2, 신규 패치 노트 공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메이플스토리
-
91
로스트아크
-
101
서든어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