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은 자사의 신작, ‘월드 오브 워쉽’의 베타 테스트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 러시아, 유럽, 북미, 아시아 서버에서 진행됐으며, 한국의 경우 내년 1분기에 알파 테스트가 별도로 진행될 예정이다. '월드 오브 워쉽' 베타 테스트에는 48,000명 이상의 유저가 참여했다


워게이밍은 자사의 신작, ‘월드 오브 워쉽’의 베타 테스트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 러시아, 유럽, 북미, 아시아 서버에서 진행됐으며, 한국의 경우 내년 1분기에 알파 테스트가 별도로 진행될 예정이다.
'월드 오브 워쉽' 베타 테스트에는 48,000명 이상의 유저가 참여했으며, 1인 당 평균 27회의 전투를 소화했다. 워게이밍은 "전체 지역 중 아시아의 최고 동시 접속자 수와 1인당 평균 전투 횟수가 가장 높게 집계됐다"라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에서 가장 많이 선택된 함선은 순양함 'KATORI'로 총 18만 회 참전했다. 플레이어가 발사한 총 포탄 수는 어뢰 약 445만, 포탄 9436만 개에 달한다. 또한 파괴된 함선은 약 98만 척에 이른다.
‘월드 오브 워쉽’에 관한 최신 뉴스와 콘텐츠는 게임 개발자 블로그(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웹 검색해 단서 찾는 추리게임 '노 리절트 파운드' 출시
-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한국어판 '삼국전기' 포함, IGS 아케이드 컬렉션 스팀 출시
- [이구동성] 지스타 "기존의 나는 버린다!"
-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BIC 26] 캐릭터에 집중, 일본 인디 레이블 'C#4R4CT3R'
-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국내 주요 게임사, 2분기 체질 개선 성과로 숨구멍 틔웠다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1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리니지
-
51
메이플스토리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서든어택
-
83
로블록스
-
91
로스트아크
-
101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