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인포바인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신작 온라인 게임 ‘제4구역’의 첫 번째 클로즈베타테스터 모집을 24일부터 시작한다.
넥슨은 인포바인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신작 온라인 게임 ‘제4구역’의 첫 번째 클로즈베타테스터 모집을 24일부터 시작한다.
‘제4구역’은 실제 이종격투기에서 볼 수 있는 공격 기술들이 대부분 적용돼 사실감 넘치는 액션 플레이와 뛰어난 타격감을 특징으로 하는 격투 액션 장르 게임이다.
특히 ‘제4구역’에서는 하나의 입력 키만을 사용해 상황에 따라 다양한 액션 플레이를 펼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액션 게임 장르에 익숙지 않은 유저라도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제4구역’ 1차 테스터 모집규모는 2,000명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유저들은 오는 1월 30일까지 ‘제4구역’ 공식 홈페이지(http://zone4.nexon.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실제 테스트는 1월 31일부터 2월 3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첫 테스트에서는 최대 8명까지 접속해 즐기는 대전시스템, 유저간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는 광장시스템, 전직 클래스 2종, 20여 종의 의상 및 액세서리 아이템 등의 콘텐츠가 선보여질 예정이다.
인포바인의 문명관 대표이사는 “오랜 준비 끝에 제4구역의 첫 번째 테스트를 실시하게 돼 기쁘다.”며, “우리의 목표는 제4구역을 통해 격투 액션 장르의 대중화를 이끄는 것이다. 그 첫 시험대인 이번 테스트에 온라인 게임 유저들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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