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는 캐주얼 슈팅 게임 ‘루디팡(www.windyzone.com)’에 고수 게이머들을 위한 ‘보스러쉬 스테이지’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윈디소프트는 캐주얼 슈팅 게임 ‘루디팡(www.windyzone.com)’에 고수 게이머들을 위한 ‘보스러쉬 스테이지’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보스러쉬 스테이지’에는 기존 각 스테이지에 등장했던 10종의 보스 몬스터들이 총 출현한다. 따라서 게이머들은 각 스테이지의 모든 미션을 완료하고 마지막 단계에서만 대결을 펼칠 수 있었던 보스 몬스터들을 연속해서 사냥할 수 있다.
각 보스의 난이도에 따라 총 5단계로 구성된 ‘보스러쉬 스테이지’는 매 단계별로 2종의 보스가 랜덤하게 출현하며, 스테이지에 참여한 게이머들은 각 단계를 클리어 할 때마다 강화제, 장신구, 파워스톤 등 다양한 보상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또 이번 신규 ‘보스러쉬 스테이지’에는 기존 스테이지의 진행 방식과는 달리 최초 스타트 시점에만 상점이 존재하는 것이 특징. 체력 회복을 위한 ‘왕치즈’나 ‘공격용 폭탄’ 등의 소비아이템은 오직 게임 시작시에만 구매 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템 관리가 중요한 승리 포인트다.
윈디소프트 게임사업본부 양만갑이사는 “게이머들의 의견을 반영한 이번 ‘보스러쉬 스테이지’는 몬스터레이드 모드의 핵심인 보스 몬스터만을 연속해서 사냥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라며, “게임의 재미뿐만 아니라 ‘파워스톤’ 등 푸짐한 보상으로 게이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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