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지난 20일, 서울 대치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자사의 인기 캐주얼게임 ‘버블파이터’ 공식 오프라인 게임대회 ‘버블파이터 제 6차 챔피언스컵’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유저 및 가족 방문객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가족부, 일반부의 본선 대회, 겨울 업데이트 발표, 개발자와의 Q&A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 버블파이터 제 6차 챔피언스컵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지난 20일, 서울 대치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자사의 인기 캐주얼게임 ‘버블파이터’ 공식 오프라인 게임대회 ‘버블파이터 제 6차 챔피언스컵’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유저 및 가족 방문객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가족부, 일반부의 본선 대회, 겨울 업데이트 발표, 개발자와의 Q&A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아빠와 아들로 구성된 가족부 결승전에서는 지난 4, 5차 대회 우승팀인 ‘섬말가족’이 3관왕을 달성해 눈길을 끌었으며, 일반부 결승전에서는 고등학교 남학생 4인조로 구성된 ‘Top Honor(탑 아너)’가 최종 우승을 차지해 상금 200만 원을 거머쥐었다.


▲ 가족부 우승팀 '섬말가족'(상)과 일반부 우승팀 '탑 아너'(하)
(사진제공: 넥슨)
특히 연말을 맞아 부모들이 사전에 응모한 깜짝 사연공개 이벤트에서 자녀에게 보내는 영상 편지를 공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 '버블파이터' 가족 사연 이벤트 (사진제공: 넥슨)
이 외에도 넥슨은 브라스밴드 퍼포먼스 공연을 선보이고, ‘부모님 매치 이벤트’, ‘루돌프가 전해준 크리스마스 카드’, ‘파파라치 콘테스트’ 등 각종 현장 이벤트를 실시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넥슨 ‘버블파이터’의 개발을 맡고 있는 문새벽 디렉터는 “‘버블파이터’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기는 게임으로, 누구나 편하게 플레이 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버블파이터' 겨울 업데이트 소개 중인 문새벽 디렉터 (사진제공: 넥슨)
‘버블파이터’ 제 6차 챔피언스컵’ 대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bf.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EU, 청소년 보호 위한 '초강력' 게임·SNS 규제안 공개
-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 [순정남]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될 게임 특허 TOP 5
- 못생긴 사람 먼저 죽는 협동 공포게임, 스팀에 등장
- 이게 널 달에 데려다줄거야, 사펑 엣지러너 음료 국내 출시
- [포토] 국내 최대급 팬 축제로 발돋움한 호요랜드 2026
- 불만 폭주,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8기→12기 롤백
- [이구동성] 홍철 없는 홍철팀, 게임 없는 게임 한정판
- 오싹한 카운트다운, 모던 워페어 4 신규 트레일러 공개
- 해외 게임사 국내 대리인 지정, 어기면 서비스 제한까지
게임일정
2026년
10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
메이플스토리
-
6
리니지
-
7
서든어택
-
84
로블록스
-
9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스타크래프트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