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드로이드에
이어 앱스토어에도 출시한 `2012프로야구`
게임빌은 자사의 간판 타이틀인 `2012프로야구`를 애플 앱스토어에 2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국내 오픈 마켓 3사에 출시되자 마자 1위를 석권한 최강 스마트폰 게임이다. 특히 전작 `2011프로야구`의 경우, 출시된 지 1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애플 국내 앱스토어에 게임 카테고리가 열린 후 1위를 차지하며 막강한 힘을 발휘한 바 있다. 이제 최신작이 애플 앱스토어 출시되는 만큼 국내, 외 시장 확대가 빠르게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2012프로야구`는 특유의 게임성에 스마트폰이라는 날개를 달고 진화에 성공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특히 시리즈 사상 최대의 콘텐츠가 집적된 데 이어 스마트폰의 고사양 성능에 맞춰진 빼어난 `풀 HD 그래픽 디자인`과 `틸팅 타격`, `제스처 투구`는 최고의 매력 포인트로 유저들을 불러모으고 있다. 업계에서 이례적으로 통산 3천 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는 10년째 시리즈를 잇고 있는 국민 모바일게임으로, 매 시리즈마다 변신에 성공하며 흥행 퍼레이드를 벌여 왔으며, 오랫동안 국내, 외 대표 모바일게임으로 군림해 왔다.
게임빌 게임개발실의 신동엽 팀장은 “모바일 최고의 게임을 해외 유저들과 국내 아이폰 유저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수 많은 야구 게임들의 도전에도 오히려 격차를 벌이며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2012프로야구`가 국내 오픈 마켓에서 큰 호응을 얻은 만큼 전세계 아이폰 유저들에게도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 편, 게임빌은 애플 앱스토어용 `2012프로야구`도 역시 프리투플레이(Free To Play) 방식으로 서비스하면서 대중적인 확산을 꾀하고 있다. `2012프로야구`는 현재 게임빌이 국내 오픈 마켓에서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며 독보적인 흥행을 기록하는 데 있어 그 선두에서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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