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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과 함께하는 미션 이벤트를 내달 10일까지 진행한다
엔트리브소프트는 국내 최초 말을 소재로 한 게임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이하
앨리샤)에서 `GM미션 아임퐈써블(I’m possible)`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19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게임 운영자(GM)가 경기마다 ‘GM각설탕이 1등으로 골인하기’ 같은 미션을 제안하고 해당 미션을 GM이 달성하면 유저 전원에게 보상을 지급하는 내용으로 내달 10일까지 진행된다.
미션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에 접수한 미션들 중 참신하고 재미있는 내용을 선정해 진행하며, 하루에 5개의 미션 중 3개만 달성해도 유저들에게 혜택이 돌아간다. 이 이벤트 경기는 매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되며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 를 통해 생중계 된다.
미션 달성 시 보상은 ‘주말 경험치 2배’, ‘말 보호구 세트 지급’ 등 매주 다른 내용의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앨리샤` 에서는 한복을 포함한 신규 의상 아이템 3종을 추가한다.
`앨리샤` 는 인간에게 친숙한 동물인 ‘말’과 ‘레이싱’ 을 접목시킨 ‘액션라이딩’ 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게임이다. 게이머는 자신의 말과 함께 대자연을 달리며 점프, 글라이딩, 슬라이딩 등의 액션을 통해 주행의 쾌감을 느낄 수 있다.
`앨리샤` 는 게임포털인 ‘게임트리(www.gametree.co.kr)’를 통해 서비스되며, 게임에 대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alicia.gametre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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