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첫 대규모 업데이트는 진행하는 `프리스타일2`
JCE는 신작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2`의 첫번째 대규모 업데이트 ‘빅
업데이트’를 18일 실시한다고 전했다.
올 겨울 스포츠 게임 열풍에 불을 지핀 JCE의 신작 `프리스타일2`가 ▲지역대전 ▲새로운 스킬 및 아이템 ▲이용자 편의 기능을 강화한 첫번째 대규모 업데이트 ‘빅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여러 차례 테스트를 통해 ‘스포츠 게임’만의 독특한 재미를 극대화한 콘텐츠로 이용자들 사이에서 크게 화제가 된 ‘지역대전’이 18일 오픈된다. 중부연맹, 동부연맹, 서부연맹 중 하나의 연맹에 소속되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프리스타일` 지역대전은 연맹의 명예는 물론 자신의 실력 또한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는 지역 라이벌 빅매치다.
특히 지역대전의 백미인 ‘깃발전’은 상대 연맹을 대표하는 연맹기(깃발)을 뺏고 빼앗는 숨막히는 쟁탈전을 그려낼 예정이다. 깃발전에서 승리할 경우 이긴팀은 진팀의 깃발을 빼앗을 수 있으며, 연맹이 보유하고 있는 깃발 수는 매주 우승 연맹의 향방을 결정짓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이 외에도 매주 우승 연맹에게 주어지는 ‘우승 연맹 버프’, 지역대전 기여도에 따른 ‘지역 대전 랭킹’과 개인 실력에 따른 ‘리그 랭킹’이 운영됨으로써, 이용자들의 승부욕을 크게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오는 2월 29일까지 지역대전 랭킹 상위3위에 오른 이용자에게 포인트 혜택을 주는 특별 이벤트가 실시되며, 순위별로 5만, 2만5천, 1만5천 포인트가 지급될 예정이다.
JCE는 이용자들의 실력을 기반으로 채널 입장 제한을 강화하며, 효과적인 수비를 위한 ‘몸싸움 스킬’ 추가와 소외된 포지션들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스킬 레벨을 추가 및 수정하였다. 또한 ‘스페셜 카드 조합 시스템’ 도입으로 소유하고 있는 카드를 조합하여 새로운 랜덤카드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채팅창 기능 및 크루UI 개선을 통해 `프리스타일2` 이용자들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편의 기능도 강화되었으며, ‘초보자 시스템’ 추가로 튜토리얼을 단계별로 완료한 신규 이용자에게는 다양한 스페셜 아이템이 지급될 예정이다.
조영석 `프리스타일2` 사업부장은 “기술과 실력을 통한 프리스타일2의 재미가 지역을 기반으로 소속감까지 심어주는 ‘지역대전’의 추가로 한층 풍성해졌다”며, “개인의 실력발휘가 팀 승리에 기여하는 지역대전이 포함된 첫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들의 승부를 더욱 뜨겁게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프리스타일2` 첫번째 대규모 업데이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fs2.joycity.com)와 NHN 네이버 플레이넷 전용 페이지(http://playnet.nave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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