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슈퍼루키배틀 본선을 진행하는 `겟앰프드`
윈디소프트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 대전액션 게임의 절대강자 `겟앰프드’에서
2012년 ‘한국방송예술진흥원배 겟앰프드 Super Rookie Battle!’ 오프라인 예선을
1월 7일 성공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19일부터 진행된 온라인 예선에서, 선발된 상위 64명은 이번 오프라인 예선에서 1 대 1 데스매치, 토너먼트 방식을 통해 본선 진출행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그 결과 발군의 실력을 보여준 16명의 본선 진출자가 정해졌다.
특히 공인리그에서 아쉽게 프로, 준프로를 획득하지 못했던 실력파 윤상필, 김한준 선수는, 이번 리그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충분히 발휘하였기에 우승을 노려볼 만하다.
다가오는 1월 14일, 한국방송예술진흥원 아트홀에서 흥미진진한 본선 경기가 진행된다. 총 상금 600만 원을 향한 16명의 치열한 도전은 현장 관람과 판도라 TV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본선 현장에 오신 분들에 한해서 선착순 1,000명에게 겟앰프드 레어 액세서리 ‘체크 크라운 골드’를, 본선 진출 선수 응원 피켓을 만든 분 중 20명을 선발하여 RM 3,000원을 지급하니 많은 참여 바란다.
윈디소프트의 ‘겟앰프드’ 리그 진행 담당자 강태경 대리는 "수퍼 루키 배틀은 프로, 준프로 게이머의 참여를 제한하여 실력 있는 신예 발굴을 위한 프로젝트로써, 겟앰프드의 숨어있는 고수를 찾을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자 진행하였다."며, "예상 외의 많은 참여와 본선 진출을 위한 노력이 특히 돋보였으며 앞으로도 겟앰프드의 숨은 실력자를 발굴해 나가는 리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국방송예술진흥원배 겟앰프드 Super Rookie Battle!’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겟앰프드` 공식 홈페이지(http://getamped.windyzone.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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