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스포츠협회 전병헌 회장의 ‘넥스트 e스포츠 액션플랜1’ 중 ‘e스포츠 선수 권익보호와 재사회화 교육’의 일환이었던 ‘중앙대학교 e스포츠 특기자 전형’을 통한 첫 번째 입학자가 탄생했다. 바로 ‘샤이’ 박상면과 ‘앰비션’ 강찬용(이상 CJ)이 그 주인공이다.


▲ 중앙대학교 e스포츠 특기자 전형에 합격한 '샤이' 박상면과 '앰비션' 강찬용
(사진제공: 한국e스포츠협회)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KeSPA) 전병헌 회장의 ‘넥스트 e스포츠 액션플랜1’ 중 ‘e스포츠 선수 권익보호와 재사회화 교육’의 일환이었던 ‘중앙대학교 e스포츠 특기자 전형’을 통한 첫 번째 입학자가 탄생했다. 바로 ‘샤이’ 박상면과 ‘앰비션’ 강찬용(이상 CJ)이 그 주인공이다.
이번 중앙대학교의 e스포츠 특기자 전형은 국내외 유수 언론의 큰 관심을 받았으며, 미국의 대표 일간지인 뉴욕타임즈에서 조명되기도 했다. 치열한 수시모집 전형을 통과하여 합격한 두 선수는 오는 2015학년도 신입학생으로 중앙대학교 체육대학 스포츠과학부에 들어가게 된다.
중앙대학교 스포츠과학부 측은 e스포츠가 갖고 있는 디지털시대의 새로운 스포츠 종목으로써의 가능성 및 위상에 큰 기대감을 나타냈으며, 두 선수가 소속되어 있는 CJ 엔투스 역시 두 선수의 입학을 축하하며 적극적으로 대학 생활을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나타냈다.
박상면, 강찬용 두 선수는 “우선 중앙대학교라는 명문대에 입학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고 기회를 주신 한국e스포츠협회 전병헌 회장님과 중앙대학교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입학하게 된 데다, e스포츠 특기자 전형을 통해서 선발된 첫 합격자인 만큼 프로게이머들을 대표한다는 마음을 갖고 더욱 책임감 있게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e스포츠협회 전병헌 회장은 “중앙대학교 e스포츠 특기자 전형의 성공적인 첫 발걸음을 축하하며, 합격한 두 선수에게도 축하의 인사를 보낸다”며 “향후 더 많은 대학에 e스포츠 특기자 전형이 신설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것이며, e스포츠의 인기와 위상이 대학의 이미지 제고 및 국제적 인지도 확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전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EU, 청소년 보호 위한 '초강력' 게임·SNS 규제안 공개
-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 [순정남]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될 게임 특허 TOP 5
- 못생긴 사람 먼저 죽는 협동 공포게임, 스팀에 등장
- 이게 널 달에 데려다줄거야, 사펑 엣지러너 음료 국내 출시
- [포토] 국내 최대급 팬 축제로 발돋움한 호요랜드 2026
- 불만 폭주,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8기→12기 롤백
- [이구동성] 홍철 없는 홍철팀, 게임 없는 게임 한정판
- 오싹한 카운트다운, 모던 워페어 4 신규 트레일러 공개
- 해외 게임사 국내 대리인 지정, 어기면 서비스 제한까지
게임일정
2026년
10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
메이플스토리
-
6
리니지
-
7
서든어택
-
84
로블록스
-
9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스타크래프트


















.jpg)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