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스타 게임스는 19일, 'GTA 5' PS4와 Xbox One 버전을 한국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GTA 5' PS4와 Xbox One버전에는 거리 설정 기능, 새로운 날씨 및 조명 효과가 도입되며, 1080p 해상도를 지원한다. 또한 신규 무기, 차량, 액티비티, 야생상생활 등이 추가됐다. 여기에 라디오 스테이션을 통해 150개의 신곡을 제공한다


▲ 'GTA 5' PS4-Xbox One 패키지 이미지 (사진제공: 테이크투)
락스타 게임스는 19일, 'GTA 5' PS4와 Xbox One 버전을 한글화 과정을 거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GTA 5' PS4와 Xbox One버전에는 거리 설정 기능, 새로운 날씨 및 조명 효과가 도입되며, 1080p 해상도를 지원한다. 또한 신규 무기, 차량, 액티비티, 야생상생활 등이 추가됐다. 여기에 라디오 스테이션을 통해 150개의 신곡을 제공한다.
또한 1인칭 모드가 두 버전에 모두 적용되며, 최대 30명까지 온라인에서 동시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 외에 기존 업데이트 내용과 락스타 제작 콘텐츠도 사용할 수 있다.
만약 기존 캐릭터가 있다면 PS4와 Xbox One 버전에 전송할 수 있다. 또한 복귀 유저에게는 클래식 자동차와 Dodo 수상비행기, 속도와 조종성이 향상된 비행선과 새로운 사격장, 무기등 새로운 컨텐츠를 독점 제공할 예정이다.
독점 제공 콘텐츠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락스타 게임즈 설립자 샘 하우저(Sam Houser)는 “1인칭 모드 추가와 가장 영향력있는 콘솔을 위해 게임을 개발함으로 인해 'GTA 5'를 더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우리 팀들이 지금까지 이룬 성과에 대해 아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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