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페츠는 아시아 6개국과의 현지 라이센스 파트너 계약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고페츠는 아시아 6개국과의 현지 라이센스 파트너 계약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현재 고페츠와 파트너 계약이 완료된 아시아 6개국은 일본,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폴 순으로, 올해 초부터 차례로 계약이 진행되었으며 파트너 사들은 각 나라별 유저 현황에 맞게 차별화된 전략으로 고페츠를 서비스해 나갈 예정이다.
지난 1월에 가장 먼저 계약이 체결된 일본에서는,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인 ‘솔리드 네트웍스(Solid Networks)’가 고페츠의 마케팅 전반을 담당하며 일본 내에 고페츠를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태국에서는 ‘시니닷컴(Shineedotcom)’과 계약을 체결해 지난 8월 15일 오픈베타테스트가 시작했다. 현재 태국에서만 가입자가 연일 1,000명 가량 늘고 있으며 이는 전체 인터넷 인구가 한국의 4분의 1인 태국에서는 놀라운 반응이다.
한편 고페츠는 중국과 대만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이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며 접촉하고 있어 고페츠의 순항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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