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YNK는 파워액션 대전게임 ‘이지파이터’ 내 길드시스템을 전격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써니YNK는 파워액션 대전게임 ‘이지파이터’ 내 길드시스템을 전격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레벨 10 이상이 되는 유저라면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이지파이터’ 길드는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각 길드별 페이지를 마련, 주소창에 (http://club.ezf.co.kr/)과 클럽명를 기입하면 바로 접속 가능하다.
길드는 특성에 맞는 각 길드별 마크 등록이 가능하며 게임 내 길드원들이 대전을 펼칠 때마다 GP(Guild Point)가 쌓이게 된다.
GP가 쌓일수록 길드원을 늘릴 수 있는데 초기 생성시 15명 이였던 길드원을 3만 GP가 쌓이면 20명, 7만5천 GP가 쌓이면 30명을 등록할 수 있다.
현재 ‘이지파이터’ 게임 내 길드시스템이 오픈된 지 일주일도 되지 않아 2백여 길드가 생성됐으며 1위인 ‘[新]길드’는 23일 2만 GP를 적립하는 등 선전을 보이고 있다.
써니YNK 게임사업본부 황규민씨는 “오랫동안 기다려온 길드 시스템을 드디어 도입해 게임 내 활기를 띄고 있다”며 “향후 길드전 등 길드와 함께할 수 있는 길드 시스템을 더욱 활성화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24일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관 4홀에서 최강 길드를 가리는 ‘파워짱배 2005 이지파이터 최강전’이 ‘로한 카니발’ 특별무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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