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의 온라인게임 실크로드가 중국 오픈베타테스트를 앞두고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조이맥스의 온라인게임 실크로드가 중국 오픈베타테스트를 앞두고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실크로드온라인의 중국 현지 퍼블리셔인 CIMO는 지난 16일 실크로드의 9월 말 오픈베타를 위한 서버 안전성 점검을 위해 클로즈베타 수준에서 최대로 산정한 5개의 서버를 열었다가 예상치도 않은 접속폭주로 큰 곤혹을 치룬 것.
이날 접속을 시도한 계정은 약 10만명 정도로 사전 홍보 및 광고를 진행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접속 테스트에 접속이 폭주하자 접속자 통계를 다시 분석해 오픈을 대비하고 있다.
실크로드의 서버는 분산서버 개념의 샤드화로 1서버당 최고 3000명 까지 수용이 가능하다.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