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콘 모양의 패드로 큰 충격을 선사했던 닌텐도가 리모콘 방식의 조작에 어려움을 느끼는 게이머를 위해 크레이들 방식의 컨트롤러 쉘 디자인을 공개했다.
리모콘 모양의 패드로 큰 충격을 선사했던 닌텐도가 리모콘 방식의 조작에 어려움을 느끼는 게이머를 위해 크레이들 방식의 컨트롤러 쉘을 레볼루션의 출시에 맞춰 출시한다고 밝혔다.
컨트롤러 쉘은 레볼루션 패드 하단부의 확장포트를 통해 연결되며 확장 아날로그 스틱 조작은 컨트롤러 쉘 왼쪽의 아날로그 스틱에, 리모콘으로 제어하는 부분은 오른쪽의 아날로그 스틱에 대응된다고 밝혔다.
컨트롤러 쉘에 삽입한 상태에서도 모드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손쉽게 리모콘 조작과 아날로그 조작을 변경할 수 있기 때문에 이전의 조작방식과 새로운 게임방식을 선호하는 게이머 모두를 만족시켜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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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으로 만든 닌텐도 레볼루션의 컨트롤러 쉘 모습. 실제 디자인은 매우 간결한 형태가 될 것이라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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