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는 성인용 하드코어 MMORPG로 개발중인 ‘레퀴엠’의 플레이영상을 TGS2005에서 공개했다.
올해 초 개발을 시작한 레퀴엠은 아름다운 분위기와 어둡고 스산한 분위기를 조화시킨 그래픽으로 잔인하고 천박한 성적표현을 지양하고 액션성과 럭셔리한 섹시함을 컨셉으로 기획 초기부터 성인을 타겟으로 개발중이다.
그라비티는 성인용 하드코어 MMORPG로 개발중인 ‘레퀴엠’의 플레이영상을 TGS2005에서 공개했다.
올해 초 개발을 시작한 레퀴엠은 아름다운 분위기와 어둡고 스산한 분위기를 조화시킨 그래픽으로 잔인하고 천박한 성적표현을 지양하고 액션성과 럭셔리한 섹시함을 컨셉으로 기획 초기부터 성인을 타겟으로 개발중이다.
공개된 동영상에서는 게이머의 플레이 패턴에 따라 게임성이 변화하고 하드코어 게이지를 이용해 완전히 다른 3가지 전투모드를 살펴볼 수 있다.
레퀴엠의 스토리는 ‘제노비아’ 여신이 인간들이 일으킨 ‘트리키아’ 전쟁 중 인간이 만든 소멸 무기 ‘타나토스’에 자신을 희생시켜 인간들을 구원하고 자신의 힘을 ‘에제키온(제노비아의 눈물)’으로 봉인해 인간에게 남겼다. ‘제노비아’의 죽음 후에도 여전히 종족 (크루제나, 투란, 바툭, 제노아)간의 갈등은 남아있었고 ‘에제키온’의 힘을 손에 넣기 위한 전쟁이 시작된다는 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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