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노리는 모바일게임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EP3’를 14일부터 KTF에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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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노리는 모바일게임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EP3’를 14일부터 KTF에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서비스되는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EP3’는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모바일 버전의 마지막 완결판으로 발매 이전 공동구매 예약 신청자가 이미 천명을 넘었다. 특히 완결편답게 전작에서 지적되었던 문제점을 수정, 보완했으며 오리지널 미션 및 던전 이벤트 추가와 난이도의 상승, 원작에 없는 시나리오의 추가로 플레이 타임이 20시간으로 증가됐다. |
한편 14일부터 10월 13일까지 싸이월드에서 스크랩만해도 도토리가 쏟아지는 ‘KTF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EP3 출시기념 이벤트’와 이벤트 기간 동안 1~3위 상위랭킹의 길드에게는 상금을, 참가 신청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PSP와 U10을 주는 ‘모바일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EP3 길드전’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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