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포털 엠게임과 프로축구 구단 FC 서울은 박주영 선수를 비롯해 백지훈, 김은중, 정조국, 김승용, 히칼도, 김동진 선수 등 FC서울 소속선수 7명을 모델로 한 아바타를 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게임포털 엠게임과 프로축구 구단 FC 서울은 박주영 선수를 비롯해 백지훈, 김은중, 정조국, 김승용, 히칼도, 김동진 선수 등 FC서울 소속선수 7명을 모델로 한 아바타를 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엠게임에 따르면 지난 11일 출시된 축구선수 7명의 아바타는 각 선수들의 얼굴 특징을 잘 살려 제작됐다는 평을 얻고 있으며 최근 K리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유명 축구선수가 아바타로 제작돼 업계의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신의 아바타를 본 7명의 선수들은 “자신을 닮은 아바타가 제작된 것이 신기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FC서울과 엠게임은 아바타 출시를 기념해 지난 11일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치러진 성남전 경기에서 경기 시작 전 선수들의 아바타 개별판넬 및 포토존을 설치해 기념사진을 찍어 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한편 FC서울과 엠게임은 현재 축구선수 플래시게임, 아바타, 축구소재 홍보용 이미지 등 눈에 띄는 각종 온라인 마케팅을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재개발을 통해 양사 공동 마케팅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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