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YNK는 로한의 오픈베타테스트를 오는 12일 오후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써니YNK는 로한의 오픈베타테스트를 오는 12일 오후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로한은 평균 10년차 이상의 중견 개발자로 구성된 80여명의 지오마인드 개발진을 중심으로 개발됐으며, 특히 핵심기술인 에폭은 자체개발한 게임엔진으로 그 완성도를 인정받고 있다.
그간 게임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4차례의 내부 테스트, 5차례의 프론티어 테스트, 2주간의 오픈 전 테스트 등 전례 없는 사전 테스트를 실시했으며 드디어 4년간의 개발을 마치고 다음주부터 오픈베타테스트를 시작하는 것.
써니YNK 최정훈 게임사업본부장은 “4년여 동안 독창적이고도 완성도 높은 게임을 개발하기 위해 집중해왔다”며 “대립과 협력, 지배와 항거, 건설과 파괴가 어우러진 로한만의 신대륙으로 게이머 여러분을 정중히 초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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