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리는 어드벤쳐게임인 ‘인디고 프로페시’(유럽 발매명: 파레나이트(Fahrenheit)의 개발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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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리는 어드벤쳐게임인 ‘인디고 프로페시’(유럽 발매명: 파레나이트(Fahrenheit)의 개발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콴틱드림이 개발한 ‘인디고 프로페시’는 현재 비디오와 PC게임으로 발매될 예정이며 국내에서는 PS2와 PC버전의 발매가 확정된 상태. 게이머는 살인자이자 주인공인 루카스 케인뿐만 아니라 발렌티 형사와 그의 조수 테일러인 총 3명의 캐릭터로 각 스테이지를 플레이를 하면서 다른 캐릭터의 관점으로 살인 사건의 발생원인을 파헤쳐 나아가게 된다. 게임의 진행에 따라 게이머는 사건을 실마리를 풀어나가면서 드라마 24시의 화면분할 효과와 게임 스테이지를 클리어 하기 위한 미니 액션게임, 캐릭터의 감성 수치를 지속적으로 올려 수치가 0 이 됨과 동시에 캐릭터의 자살을 막아야 하는 등의 다양한 재밋거리를 경험하게 된다. 인디고 프로페시의 PC버전은 10월 초부터 국내에서 PC게임 다운로드 서비스인 플레이 아타리(www.playatari.co.kr)에서 매뉴얼 한글화를 통해 발매되며, PS2 버전은 11월 중순에 발매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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